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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27일부터 발행어음 판매...금리 2.3% 확정
황혜연 기자 | 승인 2017.11.24 15:00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7일부터 발행어음 판매를 시작한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발행어음의 1년 만기 금리는 연 2.30%, 9개월 이상 1년 미만은 2.1%, 6개월 이상 9개월 미만은 2.0%로 책정됐습니다.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발행어음형 종합자산관리계좌(CMA)는 연 1.2%의 수익률이 제공됩니다.

발행어음은 가입 시점에 이자가 확정되는 약정수익률 상품입니다.

금융당국의 '초대형 투자은행(IB) 육성방안'의 일환으로 4조 이상 자기자본을 갖춘 증권사 중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증권사에서 내놓는 첫 발행어음 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발행어음 판매 상황과 시장상황을 고려해 판매 규모와 수익률은 탄력적으로 대응해 간다는 방침입니다.

 

#한국투자증권#발행어음#금리

황혜연 기자  hhy8318@smartme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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