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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어음 판매 첫날 돌풍...4141억 자금 몰려
황혜연 기자 | 승인 2017.11.27 17:34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업계 최초로 내 놓은 발행어음 상품이 첫날 4000억원 이상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늘(27일) 오후 5시 현재 발행어음 판매액이 4141억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판매하는 발행어음은 '퍼스트 발행어음'과 '발행어음형 종합자산관리계좌(CMA)'입니다.

'퍼스트 발행어음'은 수시형·약정형으로 구분되는데 수시형 수익률은 연1.20%이고 약정형 연수익률은 7~180일 1.20~1.60%, 181~270일 2.00%, 271~364일 2.10%, 365일 2.30% 등 기간에 따라 차등 수익률이 제공됩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발행어음형 CMA' 수익률은 연1.2%입니다.

또 '퍼스트 발행어음'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발행어음형 CMA'는 최소가입금액 제한이 없습니다.

#발행어음#한국투자증권

황혜연 기자  hhy8318@smartme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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