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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N] 홍상수 감독, 김민희 불륜설 질문에 굳은 표정...
최정화 기자 | 승인 2016.07.15 15:04

김민희와 불륜설에 휩싸인 홍상수 감독이 불륜 관련 질문에 끝내 입을 닫았습니다

배우 김민희와 불륜 스캔들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홍상수 감독이 불륜설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감독은 14(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27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서 '관객과의 대화' 참석했는데요.

관객과의 대화 행사장에는 40개의 좌석이 준비됐으나, 80 명의 관객이 참석해 국제무대에서 인정받는 홍상수 감독의 인기를 있었습니다.

오후 8시께 행사장에 나타난 홍상수 감독은 화이트 셔츠에 남색 면바지 차림의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했는데요. 이전보다 다소 피곤하고 수척한  모습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30분간 진행됐으며, 홍상수 감독은 2011 영화다른 나라에서주연으로 열연한 프랑스 여배우 이사벨 위페르와의 일화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관객들과 소통했습니다.

'관객과의 대화' 시간에는 여유롭게 간간이 웃으면서 자신의 영화에 대해 설명했고 관객들의 질문에 충실하게 대답했습니다. " 감독의 영화에는 여자 이야기가 많은가"라는 관객의 질문에내가 남자이기 때문이라고 농담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김민희와 관계가 사실이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굳은 표정으로 고개를 돌리는 침묵으로 일관했고, 관객과의 대화 진행한 사회자는한국에서 홍상수 감독이 어떤 상황인지 알고 있지만 관련 발언을 하고 싶지 않다 말했습니다.

감독은 언론 인터뷰를 피하고자 행사 종료 후에도 20 분이나 행사장 안에 머물렀습니다. 감독은 영화제 진행요원들의 도움을 받아 아무런 말도 남기지 않고 영화제 주최 측에서 마련한 차를 타고 떠났습니다.

감독은 지난 12 영화제 개막식에서 명예 그랑프리(Grand Prix d'Honneur) 받았습니다. 영화제 기간중에는 회고전이 마련돼 20년간 연출했던 영화 17편이 소개됩니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 9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난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보도로 불륜설에 휘말렸습니다. 홍상수 김민희는 현재 모두 외국에 체류 중이며 지금까지 아무런 입장도 표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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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기자  jhchoi@smartme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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