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 뉴스마켓 문화 핫포토
<박스오피스 랭킹5> 영화 골라보기! [무비캐스트★무비박스 7/26주]
최정화 기자 | 승인 2016.07.27 00:59

영화순위와, 신작, 화제작을 소개해주는 영화 큐레이터! ‘무비캐스트입니다.
뜨거운 여름을 보상해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모두들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바캉스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들썩들썩하죠?
바캉스 뿐만 아니라, 여름 극장가도 블록버스터의 시즌답게 어마어마한 대작들로 영화팬들을 들썩이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헐리웃 배우들까지 직접 내한해서 열기를 더하고 있는데요.
<제이슨본> 멧데이먼, 그리고 <인천상륙작전> 리암니슨 배우의 신작이 같은 개봉 맞대결을 펼친다고 합니다!
우리 영화가 할리우드의 공세를 막아내고 한국영화의 위력을 세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무비캐스트에서도 폭염과 열대야에 지친 여러분을 위해 시원~ 영화들로 준비했는데요.

지금부터 무비캐스트와 함께 더위사냥 떠나볼까요?

★무비박스

영화 <부산행> 역대 '오프닝 최다관객', '일일 최다관객' 이어 '개봉 첫주 최다관객'까지 동원해 압도적인 차이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개봉 5일만에 누적관객수 500만명을 돌파했는데요.
지난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군 랭킹 1위부터 5위까지 알아보겠습니다.

 

◆ 박스오피스 1위. <부산행>
누가 살고 누가 죽는냐는 이미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가치와 인격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사회성에 대한 메세지가 중요한 영화

무뚝뚝하고 공감대라곤 찾아보기 힘든 우리 아버지들! <부산행> 그런 아버지들이 살과 피를 뜯겨가며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숭고한 사랑을 보여줍니다.

영화<부산행> 지난주 관객 470만명을 돌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 박스오피스 2위. <나우유씨미2>

하반기 영화 가장 빠른 100 돌파를 이룬 <나우유씨미2> 3 제작까지 확정지었습니다. 강력한 프랜차이즈물의 시작을 알리며 대표적 케이퍼무비로 흥행기록을 세우고 있는데요. 지난주 97만을 동원해 2위에 올랐습니다.

◆ 박스오피스 3위. <도리를 찾아서>

픽사의 애니메이션 <도리를 찾아서> 올해 최고 흥행 애니물 <주토피아>보다 빠르게 200만을 돌파했습니다. <니모를 찾아서>에서 니모를 찾으러 다니며 친구가 '도리' '말린' 이번에는 '도리' 부모를 찾으러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주 27 관객을 모아 3위를 기록했습니다.

◆ 박스오피스 4위. <아이스 에이지:지구 대충돌>

<주토피아> 상반기 동물들의 ' 플레이스'였다면, 하반기에는 <아이스 에이지:지구 대충돌> '지오토피아' 자리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도토리를 찾던 스크랫이 이번엔 우주로 날아가 행성 충돌사건을 일으키는데요. 과연 그들은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할 있을까요? 시리즈의 마지막작 <아이스 에이지:지구 대충돌> 지난주 24 관객을 기록해 4위에 랭크되었습니다.

◆ 박스오피스 5위. <봉이 김선달>

젊고 섹시한 사기꾼유승호 수려한 외모가 여심을  흔들고, 생애 여장에 남심까지 강탈했다죠?       당대 절대 권력자를 연기한 '조재현' 압도적 카리스마는 간담이 서늘해질 정도라고 하는데요.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봉이 김선달' 천재 사기꾼 '김선달' 최고권력자 '성대련' 속이기 위해 대동강 물을 팔아먹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주 20 관객수로 5위입니다.

#N뉴스마켓#스마트미디어N#스마트미디어앤#뉴스#매일뉴스#김정은아나운서#무비캐스트#무비박스#부산행#나우유씨미2#도리를 찾아서#지오토피아#봉이김선달

최정화 기자  jhchoi@smartmedian.com

<저작권자 © 스마트 미디어 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정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미디어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마트미디어앤  |  등록번호 : 서울아 03897  |  등록일자 : 2015년 9월 11일  |  제호 : 스마트미디어N뉴스
발행인 : 황성연  |  편집인 : 이쌍규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152길 13  |  Tel 02-515-1322
발행일자 : 2015년 9월 21일
Copyright © 2017 스마트미디어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