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 뉴스마켓 문화 핫포토
영화 <인천상륙작전> 볼까? 말까? [무비캐스트★화제작 7/26주]
최정화 기자 | 승인 2016.07.27 01:32

★ 소문난 화제작

마지막 커밍쑨 추천작이자, 화제작으로 소개해 드릴 영화는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영화' <인천상륙작전>입니다.

 

◆줄거리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는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합니다.

성공확률 5000:1,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가는 길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뿐입니다.

맥아더의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내 동태를 살피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하는데요.

하지만!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원들은 전세를 바꿀 단 한번의 기회, 단 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서게 됩니다.

역사를 바꾼 비밀 연합작전

그 시작은 바로 그들이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영화들

‘인천상륙작전’은 국내 최초의 해군 첩보부대와 켈로부대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인천상륙작전을 다룬 영화는 몇 편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1965년에 개봉한 '인천상륙작전'이란 동일한 타이틀의 작품이 있었고요.

1981년 문선명이 제작하고 007시리즈를 연출한 테렌스 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되었던 '인천'이란 작품도 인천상륙작전을 메인소재로 한 작품이었는데요. 맥아더 장군역을 맡았던 당시 세계적인 스타, 로렌스 올리비에를 비롯해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했는데요. 그 중엔 한국배우 남궁원, 이낙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제작진과 출연진답게 영화 '인천'은 매우 화려한 수상이력도 갖고 있는데요. 제3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각본상', '최악의 감독상', '최악의 남우주연상', 최악의 남우조연상', '최악의 작품상'까지 수상해서 세계적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영화는 한국전쟁을 다루었던 영화에서 조금씩 볼 수 있었는데요. '인천상륙작전'의 '숨겨진 영웅'을 다룬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던데요.

이정재'는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전쟁의 이면을 첩보영화 스타일로 만든 것은 ‘인천상륙작전’이 처음이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와 '포화속으로'를 연출했던 이재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정재, 이범수, 정준호 등 명품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캐릭터 영상 만나보시죠.

 

극중에서 북한군의 해도를 얻기 위해 위장침투하는 장학수 대위 역을 맡은 이정재는 실존인물 임병래 중위의 관련 자료를 모두 찾아 읽는 열의까지 보였다고 하네요. 배우들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 분을 빼놓을 수 없겠죠? 바로 할리우드 스타 리암 니슨의 캐스팅인데요. 리암 니슨은 영화 '테이큰'으로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한국인의 따뜻한 환영에 매우 감명받아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고, 개인적으로 맥아더 장군을 존경했기 때문에 이 영화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는데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국전쟁'에 대해 알아야 하기 때문에 더욱 더 의미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1950년 9월 15일 오직 단 하루만 가능했던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희생된 인천상륙작전 비밀 첩보 요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무비캐스트에서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마지막으로 영화의 제작기 영상 감상하시면서 무비캐스트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만나요~

#N뉴스마켓#스마트미디어N#스마트미디어앤#뉴스#매일뉴스#김정은아나운서#무비캐스트#무비박스#커밍쑨#이번주화제작#인천상륙작전#이정재#리암니슨#맥아더#이재한 감독#이범수#정준호#진세연#영화추천#개봉영화

최정화 기자  jhchoi@smartmedian.com

<저작권자 © 스마트 미디어 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정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미디어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마트미디어앤  |  등록번호 : 서울아 03897  |  등록일자 : 2015년 9월 11일  |  제호 : 스마트미디어N뉴스
발행인 : 황성연  |  편집인 : 이쌍규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152길 13  |  Tel 02-515-1322
발행일자 : 2015년 9월 21일
Copyright © 2017 스마트미디어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