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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N] '인생드라마' 갱신하는 만찢남, '이종석'
최정화 기자 | 승인 2016.07.30 12:25

'너의 목소리가 들려'부터 'W'까지 이종석이 선택한 판타지 드라마는 역시 특별합니다.
배우 이종석의 안목이 이번에도 통한걸까요?
KBS2 '학교 2013'(2012), '너의 목소리가 들려'(2013), SBS '피노키오'(2014) 최근 방영을 시작한 MBC 수목극 'W'까지 이종석이 선택한 드라마들은 작품성과 연기력, 거기에시청률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거머쥐었었죠 .
이렇게 안정적인 시청률은 물론, 독특한 소재로 새로운 트렌드를 리드해 큰 화제를 터트린 작품이 대다수입니다. 때문에 이종석에 대해 갖는 신뢰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라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이종석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도되는 웹툰 속 가상 세상와 현실세계를 오가는 독특한 타임슬립 소재의 'W'를 통해 역대급 만찢남을 '강철' 역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강철이라는 캐릭터는 이종석의 매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요소가 많은데요.
수천억 원 자산을 가진 청년 슈퍼 재벌이자, 9등신의 환상몸매에 천재적 두뇌, 거기다 매너와 유머까지 갖춘 '비현실적인 완벽한 남자'입니다.
사격 금메달리스트에서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썼다가, 다시 재기해 슈퍼재벌이 된 비현실적인 스펙에 꽃미모를 가진 완벽한 만화 주인공인데요.

<W>는 tVN드라마 <나인>을 연출했던 송재정 작가의 작품입니다. 웹툰 속 주인공 '강철'은 작가가 의도하지 않은 대로 행동해 스토리를 마음대로 바꾸고, 급기야 현실 세계로 나오게 되는데요.
웹툰 주인공이 자유 의지를 갖고 살아 움직이고, 현실 세계를 웹툰 세계로 끌어들이며, 웹툰 세계가 붕괴하자 현실 세계로 나와 가족을 죽인 범인을 찾는다는 전개는 기존 타임슬립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판타지룰 선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종석은 모델 출신다운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은 실제 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와 같은 이상적인 매력을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또, 섬세한 눈빛 연기와 한효주와의 달달한 케미는 매회 명장면을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이종석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대부분이 신선한 장르의 작품을 선택한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본인의 나이에 맞게 잘 할 수 있는 로맨스 중심이지만 그가 맡은 배역은 단순히 흔한 재벌남이 아닌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같이 타인의 마음이 들리는 능력을 지닌 초능력자, '닥터 이방인'의 탈북 이방인인 의사, '피노키오'의 사회 고발 기자 등 새로운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해왔습니다.
이종석에게 강철 역할이 돌아간 건 우연이 아닌 것 같죠?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도 이종석은 마음속 목소리가 읽히는 박수하 역으로 판타지 성공 신화를 썼었는데요.
아버지를 살해한 범인 민준국(정웅인)을 잡는 데 도움을 준 장혜성(이보영)을 오랫동안 찾아다니다가, 마음을 들을 수 있는 초능력으로 변호를 도와준다는 스토리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었죠.
너무도 황당한 소재, 그런 말도 안되는 스토리는 이종석의 비현실적인 외모와 매력적인 연기로 빛을 발했습니다.
수목드라마 1위에 왕좌에 당당히 오른 드라마 'W'의 이종석은 '초능력자'에서 한발 더 나아가 현실감을 넘어선 '웹툰남'이라는 전무후무한 캐릭터에 도전, 또 한번 시청자의 '인생드라마'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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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기자  jhchoi@smartme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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