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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슈퍼악당들이 뭉쳤다!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무비캐스트★이번주 기대작]
최정화 기자 | 승인 2016.08.03 00:00

재밌는 영화만 골라 소개해주는 무비 큐레이터! '무비캐스트’입니다.
가슴이 뻥 뚫릴만한 통쾌한 액션 블록버스터 한편이 바로 내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윌 스미스', '마고 로비', '자레드 레토', '제시 아이젠버그', '제이 코트니', '스콧 이스트우드'까지! 와우!! 어마어마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하는 바로 이 영화! 다들 궁금하시죠? 

'DC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슈퍼 악당들이 주인공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입니다.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이 뭉쳤습니다!
'조커', '할리퀸', '데드샷', '캡틴부메랑'을 한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인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란  'DC코믹스'에 나오는 팀인데요. 정부를 위해 일하는 빌런들의 모임입니다. 여기서 빌런은 악당을 의미합니다.

정부는 사형선고를 받은 슈퍼악당들에게 살려준다는 조건으로 팀에 들어올 것을 협박하는데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불법 미션들을 시키고 이들을 컨트롤 하기위해서 그들의 몸에 자폭장치를 채웁니다. 그 장치는 악당들이 임무를 이탈할 시에 폭파되는 장친데요. 

영화 '킹스맨' 아시죠? 마지막 액션 씬에서 '붐'하고 머리가 날라가죠. 바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끔찍하죠?
그러니까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나쁜놈들을 잡는 나쁜놈들이죠. 
그런데 악당들이 순순히 정부가 시키는 대로 일을 할까요? 물론 그러면 악당이 아니겠죠? ^^ 이건 영화에서 확인하는 걸로~~
2차 세계대전부터 존재해온 것으로 설정된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번역하면 자살특공대입니다. 원작에서도 계속 캐릭터들을 바꿔가며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번 영화에선 모두 9명의 악당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표 캐릭터만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윌스미스가 맡은 데드샷입니다. 데드샷은 1950년대부터 베트맨 코믹스에 등장한 뼈대있는 악당입니다. 천재적인 사격실력의 살인청부업자인데요. 원작에선 딱 한번 타겟을 놓치는데, 그게 바로 베트맨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베트맨에 더욱 집착하게 되죠. 아! 그리고 데드샷은 딸바보로도 유명한데요. 영화에서 딸을 볼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데드샷'은 원작의 흐름대로 영화에서도 할리퀸과 로맨스를 만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조커', '할리퀸', '데드샷' 이렇게 세 사람이라....이건 좀 기묘한 삼각관계 같네요. ^^;

다음은 마고로비가 맡은 할리퀸! '현재 가장 화제가 되는 캐릭터입니다. 
그녀만큼 정신나간 캐릭터 '할리퀸'을 이만큼 완벽하게 소화해 낼 배우는 드물겠죠? 


'조커'의 조수이자 파트너인 '할리퀸'은 원래 촉망받는 정신과 의사 '할리퀸젤'이었는데요. '조커'를 심리치료하다가 오히려 조커에게 연민과 사랑을 느끼고 급기야 그를 탈출시켜줍니다. 
'조커'에게 이용만 당하는 순정파 '할리퀸'이 좀 안쓰럽기도 한데요.

감독 '데이비드 에이어'는 한 인터뷰에서 '할리퀸'이 '조커'로부터 독립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할리퀸'은 영화의 주된 스토리를 이끌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에서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할리퀸 스쿼드'라고도 할 정도니, '마고로비'의 인기, 실감할 수 있겠죠?

<베트맨 대 슈퍼맨>의 폭망으로 계속 마블에 뒤쳐지고 있는 'DC'입니다.
그래서 더욱 이번 영화가 'DC'의 운명을 좌우하는 작품이 될 거라는 예측들이 쏟아져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엠바고가 아직도 안 풀린 것을 보면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트레일러를 본 예비 관객들의 반응은 비교적 긍정적입니다.
어째됐든 이미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속편은 제작되고 있다고 하니, 시리즈의 시작을 놓치면 혹시라도 후회할 수 있으니, 일단 챙겨보는걸로~~

오늘 <무비캐스트>에서 준비한 영화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엔 좀 더 풍성하고 다양한 영화들로 찾아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고 악당 '조커'와 그의 연인 '할리퀸', 그리고 그들의 숙적 '베트맨'의 박진감 넘치는 '추격 씬' 감상하시면서 <무비캐스트>는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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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기자  jhchoi@smartme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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